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옥수종합사회복지관

발원문|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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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2-18 오후 2:15:07
발원문

2005년 11월 14일
유주희

거룩하신 부처님께 오늘도 옥수복지관과 연꽃어린이집 임직원이 모여서 정성을 다하여귀의하옵고 머리 숙여 기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은 당신의 자비광명을 빛내지 못하고 어두움 속에 가리워진 방황하는 무명중생이오니 당신의 좋은 말을 가슴 깊이 새겨서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자비의 손길을 뻗쳐 지켜 주시옵소서.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바라 건데,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데 복지관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들을 보살펴 주시 옵고 저희들이 하는 일을 돌보아 주시 옵고 저희들의 가정을 지켜 주시 옵고 바른길로 저희들을 인도하시옵소서.

다사다난 했던 2005년도 이제 2개월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뒤돌아보면 아쉬움과 후회가 남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에게는 좀 더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준비해야 할 송년행사들을 준비할 때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복덕과 지혜를 갖추신 부처님
바라옵건대 이 공덕으로 멀리 있거나 가까이 있거나 모든 중생들에게 행복과 평화와 보은이 있게 하옵소서.

오늘 이렇게 발원한 공덕으로 이 자리에 모인 저희들이 모두 부처님의 대자대비하신 광명 속에서 오늘 하루도 보람과 행복 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발원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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