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옥수종합사회복지관

11월 7일 발원문|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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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2-18 오후 2:14:28
발원문

언제나 큰 자비로 중생을 이롭게 하시며
법비 내려 저마다의 그릇따라 평등하게 채워주시는 부처님.
여기 옥수복지관임직원 선생님들이 모여
불.법.승 삼보의 존귀하심을 찬탄하며 참되고 슬기롭게 살기를 발원하고 있사옵니다.

바라옵건대 저희가 보살도를 닦는 가운데
어느곳 어느때에나 부처님의 자비로운 위신력이 함께 하여 주옵소서
세간의 큰 복 밭이신 부처님
우러러 원하오니 저희들 신심은 날로 깊어지고

그 공덕으로 업보의 무거운 짐을 벗고 해탈의 밝은 빛을 찾아
자비의 품에 들 게 하소서 세간의 등불이시며 온갖 공덕으로
중생을 인도하시는 부처님

저희가 어둠속에서 방황할 때 당신의 빛을 만나게 하시고
이웃위해 뜻하는 모든일들이 크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가슴속에 지닌 원력 크게 빛나. 가는 길마다 막힘이 없고
하려는 일마다 순조로우며 만나는 사람마다 착한 뜻함께 하여
머물고 가는곳에 기쁨의 노래를 이어지며 널리

모든 사람의 참 빛이 되어 정법으로 인도하고 정토를 이룩하여
부처님의 크신은혜를 갑게하옵소서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어른들에게는 희망을, 노인에게는 건강을 주시어 삶의 보람과
기쁨 속에 집안이 날로 번성하고 복덕이 늘어가도록 보살펴 주옵소서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하고 발원합니다.

나무 서가모니불
나무 서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서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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