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옥수종합사회복지관

10월 31일 발원문|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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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2-18 오후 2:14:10
발 원 문

2005. 10. 31.
손 지 혜

거룩하신 부처님
무한한 지혜와 자비의 빛으로 저희들 마음의 어두움을 밝혀 주옵소서.
저희들이 지난 날 무명의 구름에 가리워 욕심과 성냄과 어리석음으로 지은 잘못을 참회하옵니다.

지난주에는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대비한 바자회를 실시하였습니다. 부처니의 가피로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부처님의 이런 가피가 헛되이 되지 않도록 우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세간의 등불이시며, 온갖 공덕으로 중새을 인도하시는 부처님
우리의 이웃들이 어둠속에서 방황할 때 당신의 빛을 만나게 하시고, 시련으로 고통을 당할 때 당신의 손을 잡게 하시며, 불화로 인하여 반목할 때 당신의 미소를 보게 하시고, 나태와 좌절에 빠져 허덕일 때 당신의 고행을 배우게 하소서.

복덕과 지혜를 다 구족 하신 부처님
이제 가을도 지나가고 경루이 다가오면서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이웃과 이용자들이 따뜻한 몸과 마음으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발원하옵나니, 모든 생명과 모든 사람드링 행복하고 평화롭도록 가피내려 주옵소서.

나무 서가모니불 나무 서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서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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