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옥수종합사회복지관

9월 셋째주 발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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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2-18 오후 2:12:11
발원문

2005년 9월 20일 화요일 인혜영

지혜와 자비로움으로 세상의 빛이 되시고 희망이 되시는 거룩하신 부처님,
가을하늘의 높고 푸르름이 더해가는 9월 셋째주 화요일 아침,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며 저희 옥수복지관 및 연꽃 어린이집 임직원 모두 모여 거듭 새로운 마음으로 합장 발원하옵니다.

하루가 더해질수록 여름날의 무더위는 조금씩 사라지고, 이제는 선선한 가을바람에 저마다 긴 소매 옷을 꺼내 입는 가을의 한가운데로 점점 들어서고 있습니다. 2005년이라는 새로운 해가 시작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 번째 계절이 돌아오고, 3/4분기도 어느덧 마무리를 해야 하는 시기의 시점에 서 있습니다. 지난 시간을 다시 한번 되짚어 돌아보고, 지금의 모습을 점검하며, 앞으로의 사업이 계획에 따라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힘찬 용기와 지혜를 주시옵소서.

복덕과 지혜 갖추신 부처님,
이번 한주도 저희를 찾는 이들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그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가 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옵고,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는 한주가 되도록 가피내려주시옵소서.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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