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옥수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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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수 작성일
131 다음달부터 임신·출산 지원비 50만원으로 최고관리자 1298 2012.03.12
130 임채민 "무상복지 없다..누군가 부담해야" 최고관리자 1104 2012.03.12
129 어린이집 이용 시간 줄인 만큼 양육수당으로 대신 받는다 최고관리자 1318 2012.03.07
128 어린이집 대란 피했지만…민-관 입장차 여전 최고관리자 1214 2012.03.07
127 출산율 증가 효과보려면 장려금 지원뿐 최고관리자 1272 2012.03.07
126 노숙인 사회복귀 체계적으로 돕는다 최고관리자 1225 2012.03.07
125 서울시, 국ㆍ공립 어린이집 280곳 새로 설립 최고관리자 1294 2012.02.21
124 빈곤층 절반 이상이 1~2인 가구…대부분 고령층 최고관리자 1191 2012.02.21
123 1∼2인 가구 `빈곤의 덫' 원인은 가족해체 최고관리자 1492 2012.02.21
122 노숙인 사회복귀 체계적으로 돕는다 최고관리자 1171 2012.02.21
121 서울형 사회적기업 시행 2년, 관리부실·자진 포기 속출 최고관리자 1261 2012.02.21
120 희망마차,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으로 출동 최고관리자 1440 2012.02.16
119 보육의 질 향상 첫 과제로 교사 처우개선 모색 최고관리자 1328 2012.02.16
118 서울시, 저소득 장애인 보조기구 지원신청 접수 최고관리자 1197 2012.02.16
117 장애인시설 '인권지킴이단' 설치 의무화 최고관리자 1300 2012.02.16
116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운영 최고관리자 1225 2012.02.16
115 난방은 꿈도 못 꿔요, 그저 전기장판에... 최고관리자 1279 2012.02.16
114 삶의 질 개선 더뎌…소득 증가폭과 격차 확대 최고관리자 1186 2012.02.16
113 긴급복지지원 확대 시행 한달 연기 최고관리자 1190 2012.02.16
112 예산낭비신고 온라인으로 손쉽게…신고 포털 개설 최고관리자 1269 2012.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