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옥수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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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수 작성일
134 퇴직전문가 대상 사회공헌일자리 모집 최고관리자 1155 2012.03.12
133 가족·친지에 아이맡기는 비용 월평균 50만원 최고관리자 1276 2012.03.12
132 아동 입양 전 7일 숙려기간 의무화 최고관리자 1227 2012.03.12
131 다음달부터 임신·출산 지원비 50만원으로 최고관리자 1319 2012.03.12
130 임채민 "무상복지 없다..누군가 부담해야" 최고관리자 1120 2012.03.12
129 어린이집 이용 시간 줄인 만큼 양육수당으로 대신 받는다 최고관리자 1336 2012.03.07
128 어린이집 대란 피했지만…민-관 입장차 여전 최고관리자 1231 2012.03.07
127 출산율 증가 효과보려면 장려금 지원뿐 최고관리자 1285 2012.03.07
126 노숙인 사회복귀 체계적으로 돕는다 최고관리자 1240 2012.03.07
125 서울시, 국ㆍ공립 어린이집 280곳 새로 설립 최고관리자 1307 2012.02.21
124 빈곤층 절반 이상이 1~2인 가구…대부분 고령층 최고관리자 1204 2012.02.21
123 1∼2인 가구 `빈곤의 덫' 원인은 가족해체 최고관리자 1515 2012.02.21
122 노숙인 사회복귀 체계적으로 돕는다 최고관리자 1189 2012.02.21
121 서울형 사회적기업 시행 2년, 관리부실·자진 포기 속출 최고관리자 1274 2012.02.21
120 희망마차,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으로 출동 최고관리자 1457 2012.02.16
119 보육의 질 향상 첫 과제로 교사 처우개선 모색 최고관리자 1347 2012.02.16
118 서울시, 저소득 장애인 보조기구 지원신청 접수 최고관리자 1213 2012.02.16
117 장애인시설 '인권지킴이단' 설치 의무화 최고관리자 1313 2012.02.16
116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운영 최고관리자 1243 2012.02.16
115 난방은 꿈도 못 꿔요, 그저 전기장판에... 최고관리자 1300 201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