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옥수종합사회복지관

‘이웃과 함께하는 향기로운 인연’옥수종합사회복지관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관장님 사진

안녕하십니까? 옥수종합사회복지관장 권기현 입니다.
                                                                           
옥수종합사회복지관은 1998년 3월 개관이래 지금까지 지역주민들과 함께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실천적 복지를 해오고 있습니다. IMF시기 모두가 힘들게 살아가는
과정에서 개관한 옥수복지관인 만큼 지역주민들과 동거동락하며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 해결해나가며 '삶의 질' 을 높이기 위해 오늘 하루도 모든 직원들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과학과 의학, 다양한 매체, 문명이 급속도로 변화된 지역사회를 보면
‘참 좋은 세상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지만 반대로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현실에 힘든 무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옥수종합사회복지관은 이러한 상반된 환경에서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참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람이 우선이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지역사회복지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옥수종합사회복지관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지역주민, 봉사자, 후원자 여러분!

사람이 중심이 되고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옥수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더욱 일념정진 할 것을 약속드리며, 불가의 가르침이 복지세상 구현에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한 번 옥수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된 모든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옥수종합사회복지관장 권기현 합장